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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3분기 실적 개선…매출 늘었지만 대규모 적자 여전

In Brief :

우버(Uber)가 예상을 웃돈 매출 실적을 냈지만 12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함. 앞선 분기 50억 달러의 손실에 비하면 상당한 출혈 감소를 이뤘지만 투자자들을 달래는데 실패함.

우버의 3분기 매출은 38억 달러로 전년 동기(29억 달러) 대비 약 30% 증가세를 실현함. 우버의 핵심 사업과 시장이 안정화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다른 사업 부문의 출혈이 가파른 것으로 나타남.

우버이츠 부문의 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67% 늘어난 3억16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우버 프레이트의 손실 역시 전년 동기비 161% 늘어난 8100만 달러에 달함. 이와 함께 주식 보상 지출에 따른 손실도 약 4억 달러 선에 이른 것으로 나타남.

For Your Insights

라이프스타일 운용체계(OS)를 꿈꾸는 우버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구조와 인력재편이 4Q에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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