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인텔 모빌아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와 일반 판매용 자율주행차 개발 공조

In Brief :

이스라엘 소재 자동차 센서 전문 기업 모빌아이(Mobileye)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와 손잡고 상용 자율주행차 개발에 나서기로 함. 모빌아이는 2017년 153억 달러에 인텔이 인수함.

양사는 모빌아이가 설계한 자율주행 시스템의 엔지니어링과 제조를 니오가 맡은 뒤 향후 중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의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에 나설 예정.

또 모빌아이의 무인 차량호출 서비스를 위한 대량 생산체계도 갖출 계획. 자율주행 시스템은 모빌아이의 레벨4 킷을 토대로 개발될 예정.

한편, 지난해 폭스바겐과 인텔 모빌아이, 그리고 챔피온 모토스 등은 이스라엘 내 조인트 벤처 ‘뉴 모빌리티’를 통해 2019년 중 자율주행 차량호출 서비스를 실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올해 텔 아비브에서 테스트를 개시한 뒤 2022년 상용화 목표. 앞서 2018년 인텔은 모빌아이와 예루살렘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시작한 바 있음.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