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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추싱, 11월 P2P 카풀 서비스 다시 시작

In Brief :

중국의 차량호출 업체인 디디추싱이 11월 말 중국의 7개 도시에서 P2P 카풀 시범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6일 밝힘. 디디추싱은 안전 기준을 강화했으며, 운전자 및 승객 검증 기준을 엄격하게 강화했다고 밝힘.

시범 버시스는 도심 기준 50km 이내에서 여성 사용자 서비스 오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 남성 사용자는 오전 5시에서 오후 11시까지 이용 가능. 시험 기간중 수수료는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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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여전 중단됐던 디디추싱의 P2P 호출 서비스가 재개된다는 소식이다. 회사 측은 비정상적인 상황 및 위험 상황에서 회사가 개입을 하거나 위험을 알려주는 등의 분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자 및 승객의 정보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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