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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2018년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 원인으로 ‘SW의 보행자 분류 실패’ 지목

In Brief :

지난 2018년 우버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도중 발생한 사망 사고의 원인으로 무단 횡단 보행자를 감지, 분류하지 못한 SW의 실패가 지목됨.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의 조사에 따르면, 우버 자율주행차의 2018년 사고는 치명적인 SW 결함에 따른 것으로 나타남. 사고 당시 우버 차량의 SW는 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49세 보행자를 인지하지 못함. SW는 보행자와 충돌 1.2초 전까지도 그 가능성을 계산하지 못해 제동 타이밍을 놓침.

NTSB는 우버 시스템이 무단 횡단자에 대한 고려를 반영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고 밝힘. 시스템은 충돌 6초전 보행자를 감지했지만 횡단보도가 아닌 지역을 건너던 사람을 보행자로 분류하지 못함.

이후 2018년 12월 재개된 테스트에서 우버는 대규모 업데이트된 SW를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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