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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자동차(Xpeng Motors), 샤오미 등에서 4억 달러 투자유치

In Brief :

알리바바와 폭스콘 등이 투자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샤오펑 자동차(Xpeng Motors)’가 시리즈C 펀딩을 통해 샤오미 등으로부터 4억 달러(약 46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함.

구체적인 기업가치 평가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50억 위안(약 4조 15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짐.

샤오펑은 내년 봄 세단형 전기차 ‘P7’을 발표하고 2분기부터 시장공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 앞서 지난해 12월 첫 SUV 양산모델 ‘G3’를 출시해 6월까지 1만대를 출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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