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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북미 전기차 거점화 위한 ‘테네시 프로젝트’에 배터리 생산라인도 포함

In Brief :

폭스바겐이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Chattanooga) 공장을 전기차 생산을 위한 북미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 중인 8억 달러 규모의 확장 프로젝트에 배터리팩 조립 시설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힘.

리스트럭처링 이후 테네시 공장은 2022년부터 폭스베겐의 전기차 모듈시스템 MEB를 적용한 전기차 생산에 나설 예정. 현재 네테시 공장에선 SUV 아틀라스, 세단 파사트 등이 생산되고 있음.

북미 전기차 생산거점으로 변신중인 폭스바겐의 테네시 공장(출처: 폭스바겐)

폭스바겐은 독일 남부 츠비카우에도 공장을 설립, ID.3 전기차를 생산 중. 2022년까지 폭스바겐의 MEB 기반 전기차가 3개 대륙 8개 지역에서 생산될 예정. 2020년엔 중국 안팅, 포산 등에서 생산이 시작되며 2022년 독일 엠덴, 하노버 등도 가동에 들어감.

폭스바겐은 오는 2023년까지 500억 달러(약 58조 원)를 투입, 전기차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나서는 등 광폭의 변신과 투자에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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