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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파산검토 문의설 보도에 “사실무근” 반박···18일 신임 CFO 선임 발표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니오(NIO)의 법무부서가 파산 청산과 관련해 법률회사에 문의를 했다고 일부 매체가 보도한데 대해, 니오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힘.

또한 10월말 사임한 셰중잉(謝東螢) CFO 후임으로 웨이펭(Wei Feng)을 18일자로 선임한다고 발표. 신임 웨이펭 CFO는 자동차 관련 분야에서 재무 업무 등을 담당해왔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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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가 파산 및 청산을 검토한다는 보도로 곤욕을 치렀다. 니오는 최근 몇 달간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10월 말 CFO가 돌연 사임하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니오 측은 파산 및 청산 검토에 대해 즉각 반박하며, 신임 CEO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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