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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핵심 임원 선임···‘FF91’, 11월20일 공개 예정

In Brief :

중국계 전기차 스타트업인 패러데이 퓨처가 신임 CEO인 카르스텐 브라이트필드 박사 경영 체제 강화를 위해 임원진 교체를 단행. GM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경험이 있는 밥 쿠르제(Bob Kruse)를 부사장으로 영입. 쿠르제 부사장은 상품개발, 엔지니어링 및 제조팀을 담당.

또한 BMW에서 30년 경력이 있는 베네딕트 하츠만(Benedikt Hartman)을 글로벌 공급망 조직의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발표. 회사 측은 또 2021년 기업공개(IPO)를 담당할 CFO를 물색 중이라고 밝힘.

이와 함께 11월 20일 자사 주력 상품인 FF91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 차는 내년 9월 이전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임.

For Your Insights

재정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러데이 퓨처가 신임 CEO 중심으로 경영진을 개편하고, 내년 9월 이전 차량을 생산, 고객에 인도하겠다고 밝혔다. 패러데이 퓨처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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