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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 향후 5년간 전기차 등에 600억 유로 투자···36% 증액

In Brief :

폭스바겐그룹이 향후 5년간 전기차와 디지털 서비스 개발 촉진을 위해 약 600억 유로(660억 달러)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 당초 440억 유로 투자 계획 보다 36%나 증가한 것. 하이브리, 전기차, 디지털 분야 개발에 연간 120억 유로(132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헤르베르트 디에스 폭스바겐 그룹 CEO는 “차량의 하이브리드화, 전기화, 디지털화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규모의 경제를 이용해 시너지를 최대화할 것”이라고 설명. 그는 또 “경제 상황 악화에 대비해 생산성 및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덧붙임.

이와 함께 폭스바겐은 2029년까지 10년간 75개 전기차 모델과 약 60개 하이브리드 차량을 런칭하겠다고 밝힘. 판매 목표도 2029년까지 MEB 플랫폼 기반으로 2000만대, 하이브리드 600만대 등 모두 260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

(출처: Volkswagen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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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 상황이 악화되는 가운데, 폭스바겐 그룹이 긴축이 아닌 투자 확장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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