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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차량공유 솔루션 스타트업 ‘뷰로그(Vulog)’, 올해 말 현대차의 LA 지역 차량공유 서비스 프로젝트에 자사 플랫폼 제공

In Brief :

차량공유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인 뷰로그(Vulog)는 현대차가 올해 말 LA에서 시작할 차량공유 파일럿 프로젝트 ‘모션랩 카쉐어’에 자사의 기술 플랫폼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에는 20대의 현대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투입되며 향후 현대차와 기아차의 순수 전기차를 포함해 최대 300대로 확대한다는 계획.

11월 초 현대자동차그룹은 LA에 자율주행 차량공유, 셔틀, 다중 교통, 개인 모빌리티 등에 초점을 둔 모빌리티 서비스 벤처 모션랩(MoceanLab)을 자율주행 전문 스타트업 앱티브(Aptiv)와 함께 설립함.

프랑스 소재 스타트업인 뷰로그는 2006년 차량 공유 서비스에 필요한 기반 SW/HW를 공급해 옴. 그동안 전세계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사용됐으며 내년말까지 60개 이상으로 확대 목표. 폭스바겐의 위쉐어(WeShare), 기아차의 위블(Wible), PSA의 프리2무브, 스미토모의 에이모(Aimo) 등 차량공유 서비스에 적용됨.

뷰로그는 자사의 솔루션이 턴키 방식으로 제공돼 약 3개월이면 대규모 서비스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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