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2018년 우버 자율주행 테스트 사망사고 원인, 안전요원 직무태만과 SW의 보행자 식별불능…’운행중 안전요원 스마트폰 시청’

In Brief :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2018년 우버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도중 발생한 사망 사고의 원인으로 당시 차량에 동석한 안전요원의 직무태만을 꼽음.

NTSB의 조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안전요원은 보행자 충돌 전까지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한 것으로 확인됨. 당시 그의 시선은 전방이 아닌 차량내 하단을 향한 것으로 조사됨.

또 사고 차량의 SW는 충돌 5.6초전 사망자를 감지했지만 이를 횡단 보행자로 식별하지 못함. 이와 함께 우버 내 안전불감 문화의 리스크 평가체계의 부재 등도 사고 배경으로 꼽힘.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