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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서울시와 강남 지역 자율주행차 테스트 위한 MOU 교환…12월부터 진행

In Brief :

현대자동차가 서울시와 자율주행차 시험주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함.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6대의 자율주행차를 투입, 강남 지역 23개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이번 자율주행차 테스트에서 서울시는 주행차량에 0.1초 간격으로 교통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현대차는 내년에 최대 15대로 주행차량을 확대할 계획. 현대차와 서울시는 2024년까지 도심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목표.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도심 자율주행차 플랫폼 도시 육성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지난 9월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앱티브(APTIV)’와 총 40억 달러 가치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 합작법인을 통해 2022년까지 완성차 업체 및 로보택시 사업자 등에 공급할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을 완료, 상용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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