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BMW-창청자동차 합자사, 공장 설립 허가 받아

In Brief :

BMW와 창청자동차(长城汽车, Great Wall Motor)의 합자사가 정부로부터 공장 설립을 허가 받음. 이 공장은 BMW ‘미니’의 전기차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장쑤성 장자강에 설립 예정. 2020년에 착공하며 2022년 준공 예정이며 투자금은 51억 위안 규모.

양사는 2018년 7월 합자서 설립에 합의했으며 2019년 봄 투자 규모 등 세부 계획을 세우고 공장 설립을 추진해옴. 그러나 올해 하반기 인허가 문제 등으로 합자회사 설립을 그만둘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음.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