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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모빌리티 대표주자 라임(Lime), 아프리카 대륙 상륙…내년초 남아공 케이프타운 입성

In Brief :

전동 킥보드 서비스의 대표주자 라임(Lime)이 내년 초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에 상륙 예정. 메이저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가 아프리카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

라임은 또 조만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두바이 등 중동 지역에도 킥보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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