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인도 정부, 우버-올라 등 차량호출 플랫폼 수수료 10% 이내 제한 추진

In Brief :

인도 연방 정부가 우버, 올라 등 자국 내 차량호출 서비스의 플랫폼 수수료를 최대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중.

인도 정부는 현재 이용요금의 20% 안팎인 플랫폼 수수료를 낮추도록 유도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안함. 또 드라이버의 하루 최대 근무시간 12시간 이내로 제한, 운전자 얼굴 인식 및 차량 위치추적, 운전자 보험정보 제공 등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한 조치도 주문함.

이 같은 정부안이 현실화할 경우 우버 등 플랫폼 업체들의 매출과 수익은 절반 가까이 줄어들 수 있어 반발이 예상됨. 인도 시장은 우버의 글로벌 승차 횟수의 11%에 달함.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