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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내 애플 ‘카플레이(Carplay)’ 이용 수수료 부과 폐지

In Brief :

BMW가 2016년부터 차량 내 애플 카플레이(Carplay) 이용시 부과하던 연간 수수료를  폐지하기로 함.

다만, 카 플레이 무료이용은 BMW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커텍티드드라이브(ConnectedDrive)’가 적용된 차량에 한해 적용됨.

앞서 BMW는 다른 완성차 업체들과 달리 카플레이 이용을 원하는 경우 최초 300달러, 이후 연 80달러의 수수료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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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플이나 구글 등 IT기업으로부터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키고 싶었던 완성차 업계지만 결국 소비자의 요구에 밀려 자리를 내어주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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