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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전동 킥보드 스타트업 ‘뉴런 모빌리티(Neuron Mobility)’, 220억 원 규모 펀딩 성공…동남아 시장확장 박차

In Brief :

싱가포르 전동 킥보드 스타트업 ‘뉴런 모빌리티(Neuron Mobility)’가 1850만 달러(약 220억 원)의 펀딩에 성공하면서 2350억 달러의 누적 투자유치액을 달성함.

2016년 싱가포르에서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 뉴런 모빌리티는 저렴한 이용료를 무기로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시장을 확대중.

하지만 지난달 싱가포르 정부가 사고가 빈발한 인도에서의 전동 킥보드 이용을 금지하면서 마이크로 모빌리티 업계에 충격을 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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