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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Lyft), 3월 상장거래 첫날 투자액 5000달러의 현재 가치는… 반토막 육박

In Brief :

지난 3월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로는 처음으로 나스닥에 상장되며 증시에 오른 리프트(Lyft). 5월 상장한 우버와 함께 대표적인 유니콘으로 자본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이후 부실한 수익성으로 차가워진 투자업계의 시선은 이내 주가의 내리막으로 이어짐.

당시 206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주당 72달러에 공모에 나선 리프트. 하지만 거래 이튿날 12% 하락세를 시작으로 미끄러진 주가는 우버가 상장하던 시기엔 공모가를 한참 밑도는 50달러 남짓한 수준에 그침.

거래 첫날 주가인 87.33달러에 5000달러 어치를 사들인 투자자라면 현재 그 가치는 2700달러 수준으로 약 45%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남. 공모에 참여했더라도 33%의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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