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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언(Rivian)’, 아마존-포드 등서 1.5조 원 규모 투자유치

In Brief :

2009년 설립된 전기차 전문 스타트업 리비언(Rivian)이 13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의 신규 펀딩에 성공함. 이번 투자유치는 아마존(7억 달러), 포드(5억 달러), 콕스 오토모티브(3억5000만 달러) 등이 주도한 세차례 투자에 이어 올 들어 이뤄진 네번째 펀딩에 해당함.

이번 펀딩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아마존, 포드를 비롯해 T. Rowe Price Associates, BlackRock 등이 이끄는 펀드가 참여함.

R1T(픽업트럭, 69000달러), R1S(SUV, 72500달러) 등 순수 전기차를 개발 중인 리비언은 내년 말 출시를 목표중. 또 2021년 아마존에 순수 전기 밴 차량 10만대도 공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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