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하치고 다카히로 혼다 CEO, “전기차 수요 극적 증가는 없을 것”

In Brief :

하치고 다카히로 혼다 CEO는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와의 인터뷰에서 “전기차 수요가 극적으로 증가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힘. 전기차 기술과 인프라 준비가 덜 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 그는 하이브리드 시장을 강조하면서 ‘전기차’ 판매의 3분의 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하치고 CEO는 자율주행 등에 대해서도 보수적으로 접근. 혼다는 미국의 자율주행 회사 등과 제휴에 의존할 계획. 혼다는 운전자들을 도울 수 있는 기능 위주로 개발해 시빅, 혼다 등 자사 모델에 적용할 계획.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