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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자율주행차 핵심부품 라이다(LiDAR) 양산화 개발…저가 공급 기대감 높여

In Brief :

보쉬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라이다(LiDAR)를 개발, 양산화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힘. 보쉬는 향후 대량생산에 따른 저가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함.

라이다는 고해상도, 실시간 3D지도를 결합해 자율주행차가 주변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도록 돕는 부품으로 대개 레이다, 카메라 등 다른 인식장비들과 함께 사용됨.

라이다는 지난 수년간 개당 7만5000달러의 고가에 공급돼 왔지만 지난해 루미나르(Luminar), 구글 웨이모 등이 개당 1000~5000달러 제품 개발 소식을 알린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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