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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X,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손잡고 올해 중국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In Brief :

알리바바가 투자한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오토X가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손잡고 중국과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추진함.

양사는 크라이슬러의 밴 퍼시피카를 투입, 올해 초 중국 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향후 이용자는 위챗 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됨.

홍콩과 산호세에 사무실을 둔 오토X는 앞서 캘리포니아와 중국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함. 지난해 중국 선전에서 일반인 대상 로보택시 테스트를 진행했고 9월 상하이와도 100대의 로보택시를 투입한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제휴를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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