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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스타트업 라임(Lime), 12개 시장서 철수…’올해는 수익성 제고의 해’

In Brief :

마이크로 모빌리티 대표 스타트업 중 하나인 라임(Lime)이 올해 전략 목표로 수익성 제고를 내걸고 감원과 서비스 시장 축소 등을 추진.

이에 따라 라임은 아틀란타, 피닉스, 샌디에고, 샌안토니오, 린츠, 보고타, 부에노스아이레스, 몬테비데오, 리마, 푸에르토바라타, 리오데자네이로, 상파울로 등 12개 지역에서 철수할 예정. 이번 철수로 약 14%의 감원이 이뤄질 전망.

앞서 라임은 지난해 11개 지역에서 철수를 단행한 바 있음. 또 경쟁사인 버드(Bird) 역시 30여 개 지역에서 각각 신규 진출과 철수를 이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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