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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전기차 시장 진출···피아트 크라이슬러와 합자사 설립

In Brief :

폭스콘이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함께 전기차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힘.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50%, 폭스콘이 40% 이상의 지분을 투자해 1분기 중 계약을 맺을 계획.

첫번째 목표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에서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이며 추후 세계 시장으로 수출하는 것이라고 폭스콘 측은 밝힘. 또 IoV(internet of vehicles)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임.

For Your Insights

소니의 전기차 시장 진출 선언에 이어 세계 최대의 가전 조립 업체인 폭스콘이 전기차 산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자 산업과 자동차 산업의 융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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