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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美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Canoo)와 전기차 플랫폼 개발 협력

In Brief :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Canoo)와 손잡고 이 회사의 스케이트보드 설계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함.

현대·기아자동차는 향후 카누가 제공하는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을 활용, 중소형 승용 전기차는 물론 다양한 목적의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개발할 계획.

현대·기아자동차는 카누의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기술을 통해 전기차 개발 공정의 단순화 및 표준화를 구현함으로써 전기차 가격을 낮추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고객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함.

앞서 지난달 현대·기아자동차는 영국 어라이벌에 약 1,300억원을 투자하고 도심형 밴, 소형 버스 등 상용 전기차를 공동 개발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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