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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전기차 ‘리프’ 독일에서만 1만대 판매 목표···테슬라와 경쟁 시동?

닛산이 2019년 독일에서만 자사 전기차 ‘리프’를 1만대 판매한다는 계획을 발표. 독일 내 전기차 수입 및 판매 1위를 목표함. 닛산은 지난해 독일에서 전기차 4000대 가량 판매함.

올해 공급되는 차량은 62kWh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 닛산 측은 타사에 비해 배터리 조달 능력이 우수함을 강조. 경쟁사가 주문에서 배송까지 12개월 걸린다면 닛산 측은 2~3개월만에 배송 가능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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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벤츠의 고장에서 전기차 판매 전쟁이 시작됐다. 테슬라가 공격적으로 시장을 넓히는 가운데, 일본 닛산이 전기차 수입 판매 부분에서 테슬라와 본격적으로 경쟁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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