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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과 JAC, 중국 허페이에 전기차 공장 건설

폭스바겐이 중국 자동차 업체인 JAC와 조인트 벤처를 세우고 7억5080만 달러를 투자해 허페이시에 전기차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보도됨.

허페이 경제기술개발구가 발표한 투자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양사가 연간 전기차 10만대 생산이 가능한 공장 건설 승인을 환경 당국에서 받았음. 조인트벤처사 측은 첫번째 모델은 E20X며 올해 런칭될 것이라고 밝힘. 이차는 JAC의 iEV7S를 변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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