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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버드(Bird)’, 신형 제품 ‘버드 원’ 직접 판매 나서

북미와 유럽에서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제공중인 버드(Bird)가 자체 제품의 직접 판매에 나섬. 앞서 버드는 월정액 기반 무제한 렌탈 서비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 바 있음.

버드의 전동 킥보드(출처: 버드)

그동안 킥보드 직접 구매요구를 확인한 버드는 신제품 ‘버드 원(One)’을 자사 공유 서비스에 배정하는 한편, 직접 판매도 시작할 계획. 판매가는 1299달러(한화 약 150만원). 사전 주문시 올 여름 수령 가능.

판매용 버드 원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연동해 GPS를 이용한 위치를 추적할 수 있고 디지털 잠금 기능도 탑재됨.

지난 달말 버드는 샌프란시스코와 바르셀로나에서 월정액(24.99달러)에 무제한 이용가능한 렌탈요금제를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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