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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앱티브 로보택시 테스트, 5만회 이상 시험 승차 기록

자율주행 SW 스타트업 앱티브(Aptiv)와 차량호출 서비스 리프트(Lyft)가 지난해 초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의 파일롯 프로젝트를 진행함.

BMW5 시리즈로 이뤄진 이 테스트는 이후에도 지속돼 리프트 앱 서비스를 통해 5만 회 이상의 승차가 이뤄짐. 리프트 측은 5점 만점 중 평균 4.97점의 평을 얻었으며, 92%의 승객이 매우 안전함을 느꼈다고 밝힘.

앱티브는 라스 베이거스에 13만 평방피트의 기술센터를 세워 자율주행 관련 연구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해 옴. 앱티브와 리프트의 실험은 아직 완전 자율주행 단계에 이르지는 못함. 안전요원이 탑승하며 주차시, 최초 승차시 수동모드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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