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연내 4만9000달러 완전 전기 픽업트럭 내놓을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개발중인 픽업트럭의 가격 등 일부 세부 내용을 공개함.

일론 머스크는 연내에 4만 9000달러 안팎의 픽업트럭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특히 신형 픽업트럭의 경쟁 모델로 포드의 F-150을 언급하며 이보다 우월한 품질을 자신해 관심을 모음.

머스크는 신형 트럭의 이미지를 SF 또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느낌에 비유함. 그는 트럭이라는 기능적 측면에서 보면 F-150을 앞서는게 목표이지만 포르쉐 911보다 나은 스포츠카일 수도 있다고 표현함.

앞서 그는 이 픽업이 4륜 구동, 자동 조절 서스펜션, 완충 후 주행거리 400~500마일, 30만 파운드의 견인능력 등을 지녔다고 밝힌 바 있음.

한편, 포드가 오는 2021년 출시 예정인 F-150은 3만~7만 달러 가격대의 완전 전기차 모델임. 이와 함께 포드가 5억 달러를 투자한 스타트업 리비언(Rivian)의 프리미엄 픽업트럭도 6만9000달러 수준에서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음.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