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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렌터카 업체 허츠(Hertz), 자동차 구독 서비스 ‘허츠 마이카’ 시험 서비스

세계 최대 렌트카 서비스 업체 허츠(Hertz)가 자동차 구독 서비스 ‘허츠 마이 카(Hertz My Car)’의 파일럿(시험) 테스트 계획을 밝힘. 미국 애틀란타와 오스틴에서 시행되는 파일럿 서비스는 차량관리 및 수리, 견인지원, 제한적 보험지원 등을 포함한 2종의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

월정액 999달러 요금제(세전)는 모든 차종의 세단, 소형SUV, 트럭 등을, 1399달러 요금제는 럭셔리 세단, 일반 SUV, 대형 트럭 등을 이용할 수 있음. 구독 가입자는 매달 2개 차종을 교체해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 교체시 75달러가 과금됨. 월 2000마일의 운행거리 제한이 있으며 이를 초과해 운행할 경우 1마일당 0.35달러의 추가요금이 발생함. 또 250달러의 최초 등록비가 요구됨.

허츠의 이번 발표는 경쟁사인 엔터프라이즈의 구독 서비스 공개 이후 나온 것. 엔터프라이즈의 서비스는 매월 운행거리 3000마일, 4개 차종 교체 사용 등을 1499달러에 이용할 수 있음.

이들 렌터카 업체들 외에도 포스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재규어, 볼보, 캐딜락 등 자동차 메이커들도 유사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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