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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자율주행차 개발 협력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오로라(Aurora)가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상용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협력계약을 맺음.

이번 제휴로 양사는 오로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카고 밴, 트럭 등이 생산되는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램 트럭(Ram Truck) 생산라인에 적용할 예정.

이에 따라 향후 오로라의 기술이 적용된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자율주행 트럭이 아마존과 같은 유통 물류 기업에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2017년초 스털링 엔더슨, 드류 배그넬, 그리스 엄슨 등이 설립한오로라는 세콰이어 캐피털, 아마존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음.

앞서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구글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인 웨이모와도 파트너십을 보유중. 웨이모는 미국 피닉스 지역에서 수행한 자율주행차 호출 서비스 ‘웨이모 원’ 테스트에 피아트의 미니밴을 활용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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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존 완성차 업계는 독자적으로 전기차나 자율주행차를 개발 및 제조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만큼 경우에 관련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제휴를 통한 시장 진입을 모색중이다.

이번 제휴로 향후 오로라의 기술이 적용된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자율주행 트럭이 아마존과 같은 유통·물류 기업에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초 스털링 엔더슨, 드류 배그넬, 그리스 엄슨 등이 설립한 오로라는 세콰이어 캐피털, 아마존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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