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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내년 하반기 중국 시장 겨냥한 첫번째 전기차 출시

포드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만든 첫번째 전기차 ‘테리토리(Territory) EV’를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 포드 테리토리 EV는 작년에 중국에서 출시한 테리토리 SUV의 전기차 버전임. 이 차는 한번 충전으로 360km 주행 가능.

한편 포드는 향후 3년간 포드와 링컨 브랜드로 중국에서 전기차 10종을 포함, 30개 모델을 선보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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