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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그리는 항공 터미널 ‘스카이포트(Skyport)’는 이렇다…’우버 에어(Air)’ 서비스 위한 디자인 공개

우버가 향후 건립을 추진할 ‘스카이포트(skyport)’의 디자인이 공개됨. 스카이포트는 항공 이동 서비스인 ‘우버 에어(Uber Air)’ 이용시 이착륙과 승차가 이뤄지는 일종의 공항 터미널과 같은 시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은 총 16개로 최상층의 이착륙장과 건물 내 주차장,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짐. 이 곳을 통해 우버의 다양한 교통 서비스는 물론 자전거, 킥보드 등을 연계해 승하차할 수 있음.

우버의 항공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우버 엘리베이트(Uber Elevate) 측은 스카이포트 설치를 위해 부동산 개발사와 주요 시정부 등과 협의를 진행중.

앞서 우버는 미국내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등 2개 지역과 호주 멜버른을 ‘우버 에어(Uber Air)’의 시범 사업도시로 선정함. 우버 에어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우버의 에어택시를 활용한 교통 서비스로 2023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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