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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기차 라인업 출시 앞당긴다…25개 모델 출시목표 2025년 → 2023년

In Brief :

BMW는 오는 2025년까지 최소 25개 전기차 모델(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포함)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2023년으로 앞당길 수 있다고 밝힘.

독일 뮌헨에서 개최한 ‘넥스트젠(NEXTGen)’ 행사에서 하랄트 크뤠거 BMW CEO는 2021년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와 비교해 두배가 될 것으로 전망함. 또 2025년까지 매년 30% 이상씩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올해 수순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5억 달러 이상 판매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현재 BMW의 전기차 판매는 15만대의 누적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i3 모델이 주도하고 있음. 향후 순수 전기차 ‘미니(Mini)’를 비롯해 iX3, i4 등이 가세할 예정.

BMW는 내년에 모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내연엔진 운행을 금지하는 도시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전기로만 운행하도록 설정되는 ‘BMW e드라이브 존’ 기능을 탑재할 예정.

또 BMW 앱을 통해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포인트를 제공, BMW의 각종 서비스는 물론 충전비나 주차비 결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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