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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전기차 시장 기지개···멕시코가 성장 견인

In Brief :

2018년 중남미 전기차 시장이 전년 대비 거의 두배 성장. 지난해 전기차 판매 대수는 3555대로 멕시코, 콜롬비아, 코스타리카의 성장이 두드러짐. 이중 멕시코가 절반 이상 차지.

중남미 시장은 2018년 전체 전기차 시장의 1%에 불과하지만, 각종 인센티브 등이 도입되며 빠르게 성장중. 콜롬비아는 2030년까지 전기차 60만대 보급을 목표함.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는 전기차 세금 면제를 추진중.

중국 BYD가 중남미에서 전기버스를 판매중이며 최근 테슬라 모델 3도 공급이 시작됨.

라틴아메리카 국가별 전기차 판매량 (출처: BloombergN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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