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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독 유료화

In Brief :

BMW는 전화, 메시지, 음악, 지도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 카플레이(CarPlay)에 구독료를 부과할 계획.

2019년형 BMW 모델은 1년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계속해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연간 80달러(약9만5000원), 20년 300달러(약 35만4000원)의 구독료를 지불해야 함.

유료화는 7.0 운영체제가 탑재된 신형 BMW에 적용되며, BMW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아이폰을 동기화해 이용할 수 있음.

BMW에 탑재된 카플레이(출처 : BMW)

BMW는 카플레이를 유료로 전환한 최초의 회사로, 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카플레이를 무료 혹은 옵션 패키지로 제공하고 있음.

BMW는 카플레이 유료화로 자동차 초기 가격을 낮출 수 있으며 BMW 구매자들에게 30달러가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차라리 30달러를 BMW 가격에 포함시키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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