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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크루즈, 샌프란시스코 자율주행 로보택시 연내 상용화 연기

In Brief :

GM의 자율주행차 전문 자회사인 GM 크루즈(Cruise)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내 상용화를 목표했던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연기함.

내부적으로 설정한 안전과 성능, 인프라 등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향후 변경된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GM 크루즈는 지난 5월 T.로위프라이스어소시에이츠, 혼다,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그리고 모회사인 GM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19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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