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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전기차 SUV ‘e트론’과 동일 브랜드의 전동 킥보드 개발…전기차 트렁크에서 충전 가능

In Brief :

아우디가 순수 전기자 SUV와 동일한 이름의 전기 스쿠터 ‘아우디 e-트론’을 개발, 2020년 상용 판매할 예정.

아우디 e-tron 킥보드(출처: 아우디)

2244달러(약 270만 원)의 전동 킥보드는 스케이드보드처럼 무게중심을 이용해 한 손으로도 방향전환 등 제어가 가능함.

특히 e트론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제공돼 차량 트렁크 소켓에서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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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를 준비 중인 완성차 업계의 전략에는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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