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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버스의 테슬라 ‘프로테라(Proterra)’, 유니콘 향한 펀딩 나서…7500만 달러 시리즈8 라운드 시동

In Brief :

이른바 ‘전기버스의 테슬라’로 불리는 ‘프로테라(Proterra)’가 1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7500만 달러의 시리즈8 라운드 펀딩에 나설 예정.

앞서 프로테라는 G2VP,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Constellation Ventures, Mitsui & Co., BMW i Ventures, Edison Energy, the Federal Transportation Administration, GM 벤처부문, Tao Capital Partners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약 5억 5100만 달러를 펀딩한 바 있음.

캘리포니아주 벌링게임 소재 프로테라는 1회 충전으로 35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전기버스 제조 업체로 이미 수백대의 판매고를 기록중. 라이언 포플(Ryan Popple) CEO를 비롯해 다수의 테슬라 출신들이 포진함.

프로테라는 전기버스 외에 트럭 등을 대상으로 파워트레인과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는 배터리 시스템 판매사업 ‘프로테라 파워드(Proterra Powered)’도 진행중. 지난해 프로테라는 다임러의 스쿨버스 사업부인 토머스 빌트 버스(Thomas Built Buses)와도 기술 협력함. 다임러 역시 프로테라의 투자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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