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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웨이모(Waymo), 플로리다 허리케인 시즌의 폭우환경에서 자율주행 테스트 나서

In Brief :

구글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부문 웨이모(Waymo)가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 시즌을 맞아 폭우 환경의 자율주행 테스트에 나설 예정.

앞서 웨이모는 미시건주의 노비(Novi)에서 눈(Snow), 워싱턴주의 커클랜드(Kirkland)에서 비(Rain), 샌프란시스코에서 안개(Fog), 애리조나주의 피닉스(Phoenix)에서 먼지(Dust) 등 환경 테스트를 수행해 옴.

이번에는 플로리다 네이플스와 마이애미에서 크라이슬러 퍼시피카(Chrysler Pacificas)와 재규어 I-페이스(Jaguar I-Pace)로 허리케인 환경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플로리다 마이애미는 평균 61.9인치의 비가 내리는 습도가 높은 도시로, 앞서 포드, 아르고(Argo)도 이 곳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를 실시함. 또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인 스타스키 로보틱스(Starsky Robotics)도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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