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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11월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와 캘리포니아에서 ‘봇라이드(Botride)’ 파일럿 테스트

In Brief :

현대자동차가 11월 4일(현지시간)부터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Pony)’, 차량호출 플랫폼 ‘비아(Via)’와 함께 자사 크로스오버 차량 코나(Kona)를 투입, 일반 고객 대상 자율주행 파일럿 시승을 실시함.

‘봇라이드(Botride)’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캘리포니아 얼바인의 일반 도로에서 안전요원이 배석한 가운데 이뤄질 예정. 그동안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자율주행 허가를 받은 곳은 포니 외에 오토X, 웨이모, 주스(Zoox) 등 총 4개사.

2016년 설립된 포니는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비교적 신생 기업이지만 이미 17억 달러의 기업가치에 3억 달러의 펀딩에 성공했고 현대, 토요타 등과 제휴중. 비아는 시카고, 워싱턴 D.C., 뉴욕 등에서 차량호출 중개 서비스를 제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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