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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코디악 로보틱스(Kodiak Robotics), 美 텍사스서 첫 상용 화물배송 채비

In Brief :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코디악 로보틱스(Kodiak Robotics)가 미국 텍사스에서 첫 상용 화물배송을 시작할 예정. 코디악의 자율주행 트럭은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배석한 방식으로 이뤄짐.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돈 버네트(Don Burnette)는 구글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2016년 안토니 레반도스키 등과 우버에 인수된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오토(Otto)를 공동 창업하기도 함. 이후 버네트는 우버를 떠나 지난해 4월 벤처캐피털리스트 파스 에쉘(Paz Eshel)과 코디악을 설립.

지난해 8월 코디악은 배터리 벤처스가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4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함. 현재 코디악은 8대의 자율주행 트럭을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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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가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특히 자율주행 트럭 기업들의 메카가 되고 있다. 텍사스 주의 우호적인 규제정책과 이 지역이 지닌 교통·물류 허브로서의 특성 등으로 자율주행 트럭 업체들에 매력적이다.

이미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투심플(Tusimple)이 지난 5월 미 우정공사(USPS)와 계약을 맺고 텍사스주 댈러스와 애리조나주 피닉스간 1000마일(약 1600㎞)이 넘는 자율주행 배송에 나선 바 있고 엠바크(Embark), 스타스카이 로보틱스(Starsky Robotics)도 텍사스에서 트럭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코디악의 자율주행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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