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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 배터리 업체, 인도에 저품질 제품 덤핑 논란

In Brief :

중국 배터리 업체가 인도에 품질이 낮은 배터리를 판매하고 있다고 인도 매체에 보도됨. 중국이 보조금 정책을 변경하고 제품 고급화 등을 추진하면서 기준치에 맞추지 못한 저품질 뱉터리를 인도에 공급하고 있다는 내용.

인도는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FAME 2’을 발표한 바 있음. 이에따라 전기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인도에 관심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논란이 발생.

한편 인도는 50GWh 배터리 공장 설립을 허가하고 내년에 입찰에 들어가는 등 자국 내에 배터리 공장 설립 지원에 나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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