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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석유공사,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 모색

In Brief :

인도석유공사(Indian Oil)가 해외 업체와 손잡고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됨. 회사 측은 연산 최소 1GWh 능력을 갖춘 공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된 바 없음.

회사 측은 인도에는 리튬이온이 없어, 인도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원료를 활용해야한다고 설명. 이미 관련 회사와 협력해 100% 독자적으로 생산가능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임.

공식적으로 업급된 바는 없지만 2018년 초 인도석유공사는 이스라엘의 배터리 개발회사인 피너지(Phinergy)와 협력의사를 밝힌 바 있음. 인도석유공사는 이외에도 전기차충전소, 배터리 교체 사업 등 전기차 관련 사업도 준비중.

For Your Insights

인도가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정부 소속 기업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산업 진출을 언급하면서, 게다가 자국 내에서 리튬이온을 대체할 물질을 찾는다고 한다. 이 노력이 어느 정도 성공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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