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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 배터리 컨소시엄, 첫 사업계획 발표

In Brief :

독일 경제부 장관인 피터 알트마이어(Peter Altmaier)와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인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는 ‘프랑스-독일 배터리 셀 컨소시엄’ 관련한 첫번째 기자회견을 개최.

올해 내 프랑스 남서부의 누벨-아키텐(Nouvelle-Aquitain)에 파일럿 공장을 건설. 2022년 프랑스에, 2024년 독일에 배터리 셀 공장 설립 예정. 프랑스 PSA, 샤프트(Saft), PSA 독일 자회사 오펠(Opel)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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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아시아 3개국이 지배하고 있는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독립하기 위해 결성한 독일-프랑스 컨소시엄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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