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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2030년까지 100만 곳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현할 것…현재의 50배

In Brief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2030년까지 100만 곳의 전기차 충전 사이트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목표를 밝힘.

이 같은 수치는 현재 약 2만 곳에 불과한 전기차 충전 사이트의 50배에 달함. 이와 관련, 독일 정부는 전기차 관련 산업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보편화를 위한 협의와 협력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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