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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한 전기보트 처음 개발

In Brief :

르노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만든 보트 ‘블랙 스완’을 프랑스 세느강에서 4일 공개. 이 프로젝트는 르노와 그린비전이 참여한 ‘세느 얼라이언스’가 재활용 경제의 효율성을 보여주기 위해 진행.

블랙스완은 2~8명이 탈 수 있는 가족용 보트로 2시간 가량 운행 가능하며 소음과 탄소배출이 없음. 두 개의 전기 모터로 구동되며 발전기나 백업 내연 엔진이 필요 없음.

보트에 사용된 리튬이온배터리는 르노의 전기차에 사용됐건 것. 보트 사이드 좌석 아래에 방수 등 안전 처리를 한 뒤에 배치. 배터리 무게는 278kg으로 내연기관 엔진 연료탱크보다 가벼움. 언론 대상 시연회는 2020년 1분기 예정이며 동시에 정부 허가 얻어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

For Your Insights

전기차 폐배터리 자원 재활용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업계에서는 전기차 대중화 이전 단계부터 ESS, 전기보트, 지게차 등에 활용한 뒤 주요 물질을 추출해 다시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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