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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배터리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1100만유로 투자 유치

In Brief :

배터리 상태를 분석 및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독일 트와이스 (Twaice)가 1100만유로 (약 15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유럽 초기기업 전문 벤처캐피탈 크린덤 (Creandum)이 투자 주도하고 체리벤처스 (Cherry Ventures), UVC파트너스, 스피드인베스트 (Speedinvest) 등 기존 투자자 동참

트와이스는 배터리의 실제 상태를 가상으로 구현한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배터리 상태 및 향후 예상되는 문제 등 진단

파악한 문제를 선제적 유지보수나 보증기간 연장 등에 활용 가능

전기차 운영하는 기업이나 ESS 사업하는 에너지 기업 등이 주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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