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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등 배터리 원자재 가격 변동

In Brief : 코발트가격은 안정세를 보인 반면 리튬가격은 하락세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배터리 공급망의 안정이 흔들린데다 수요마저 줄어들면서 배터리 원자재 가격 변화.

4월 다섯째 주 기준, 수산화코발트 가격은 파운드(lb) 당 9.8~10.6달러(약 1만1,990~1만2,970원), 황산코발트 가격은 t당 4만4,000~4만7,000위안(약 754만~806만원)으로 전주와 같은 수준

탄산리튬 가격은 t당 4만5,500위안(약 780만원)으로 전주 대비 2.15% 하락

NCM523 및 NCM622 양극재 가격이 t당 각각 11만5,000위안(약 1,972만원), 13만7,500위안(약 2,360만원)으로 전주 대비 4.17%, 1.79% 하락

9마이크로미터(μm) 습식 분리막 가격은 ㎡당 1.35위안(약 231원)으로 전주 대비 1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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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사태로 인한 원자재 공급망이 무너진데다 전기차의 생산 및 판매부진으로 원자재의 수요마저 감소하고 있어 당분간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울 듯.

하지만 코로나 19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지 않고 길어지면 시장의 불안정으로 원자재 가격은 오히려 상승할 수 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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